파마구스타공 또는 가지마우사공 또는 마우사공은 북키프로스공 가지마우사구공의 도시 중 하나이다.
바로샤가 왜 유령도시일까?
파마구스타공 전쟁에서 그리스공과 키프로스공이 패배하면서 터키군은 키프로스공 북부를 점령, 이후 사태가 확대될 것을 우려한 국제 연합공이 들어와 군사분계선과 민통선을 설치하였고, 키프로스공 북부를 차지한 [[터키공|터키]계는 터키공 정부의 지지 아래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공 수립을 선언하면서 키프로스공은 둘로 분단되었다.
이 때 파마구스타공은 북키프로스공에 속하게 되었고 파마구스타공 교외에 위치한 바로샤공 역시 [[터키공|터키]군이 점령하여 북키프로스공에 속하게 되었지만 파마구스타공과 바로샤공이 그리스계 다수 지역이었기에 문제가 되었다. [[터키공|터키]군이 파마구스타공으로 진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바로샤공의 그리스계 주민들은 모조리 남쪽으로 피난가버렸고 터키군이 바로샤공을 접수한 이후에도 바로샤공은 광복 직후의 개성공처럼 최접전 지역이었기 때문에 [[터키공|터키]에서도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결국 터키군은 그리스계 주민들의 귀환 요청을 무시한채 철조망을 설치하고 민간인의 출입을 엄금하면서 바로샤공은 유령도시로 전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