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공은 1989년 신설된 구다.강서구공은 김해공항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 가덕공항에 대한 논의도 뜨거운 지역이다.
역사
가야중에서 가락국의 영역에 속했었다. 가락국이 신라에 항복하여 금관군이 된다. 그 뒤로 금관소경공(문무왕), 김해소경공(경덕왕), 김해부공(왕건), 김해도호부공(태종), 김해군공(고종) 등으로 계속해서 바뀌였다. 1978년 현재의 강서구 영역이 북구공에 편입 1983년 클래이 일부가 사하구공한테 넘어감 1989년 김해공일부와 의창공소속 가덕도, 북구공의 대부분의 클래이가 합쳐져서, 강서구공이 신설되었다.
최근에는 가덕도에 신공항 논의가 진행중이다.- ↑ 대저1동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