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벨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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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후반 1917년의 니벨 공세는 서부 전선에서 영국-프랑스 연합군이 개시한 공세였다. 프랑스군은 공세에서 10,000명의 사상자를 내며 48시간 만에 엔강의 독일군 방어선을 돌파하면서 전략적으로 결정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프랑스 제3군이 생캉탱에서, 그리고 영국 제1군과 제3군, 제5군이 아라스에서 예비 공격을 가했다. 이 예비공격은 고지를 점령하고 엔강과 샹파뉴 지역의 독일 예비군을 분산시키기 위함이었다. 주요 공세는 프랑스군이 셰맹 드 다메 능선에 공격을 가하는 것이었고, 제4군이 부수적인 공격이 이어질 예정이었다. 공세의 최종단계는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만나 독일군 전선을 돌파하고 패배한 독일군을 독일 국경까지 철수시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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