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공


달서구공은 대구공 서쪽에 위치한 도시다.

인구

인구가 얼마만큼 많냐?

달서구공은 송파구공,강서구공 이외 자치구공 중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다.달서구공의 인구가 얼마나 많냐 하면, 경상북도공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포항공보다 더 많다. 영남권에서는 부산공, 대구공, 울산공, 창원공을 제외하면 일개 구 주제에 모든 일반시공들보다 인구가 더 많다.

인구수

달서구공의 인구는 557,404명이다.

인구 감소의 원인

달서구공은 2016년을 기점으로 인구 60만에서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인접 지역인 달성군공의 신규 아파트 대거 분양으로 인해 기존 달서구공에 거주하던 구축 아파트(기본 20년)의 주민들이 많이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달성군공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달서구공에 비해 열악했던 교통, 편의시설이 개선되고 있어 달서구공의 인구 유출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서구공의 뒤쳐짐의 원인

한때는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기록했으나 인구 60만에서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강서구공의 마곡지구 신설로 꾸준히 증가해 결국 2016년 11월 강서구에 뒤쳐졌다.

달서구공이 다시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되찾을 가능성

물론 강서구공도 2018년 7월 60만명선이 붕괴됬다. 추후에는 다시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되찾을 수 있을 날이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구공남구공과의 분쟁

처음에는 개발 지역을 잘 관리하기 위해 이미 발달한 시가지 지역으로부터 구공을 떼어 냈다. 그런데 달서구공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 반면 행정구역을 떼어 준 남구공서구공의 인구는 각각 10만과 20만 수준으로 정체, 기존 지역은 슬럼화가 진행되는 등 서로 처지가 역전되었다. 그 때문에 남구공의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반환소송을 청구하기도 했다. 골자는 월배 지역이 사라진 이후 세수 급감과 재산상 손실, 지역 개발의 어려움 등을 겪었다는 것이다. 그 밖에 서구공에서도 죽전동, 용산동을 다시 서구공으로 편입시키는 정책을 세우긴 했으나, 전자와 후자 모두 묻힌 듯하다. #[20]

다만 편입해 봐야 별 것 없다는 주장도 있다. 게다가 달서구공 입장에서는 주력 지역인 죽전동, 용산동, 월배를 뺏기면 인구가 절반 수준으로 줄고, 이 일대 주민들도 달서구공에 비해 낙후된 이미지를 가진 서구공, 남구공 편입을 반대하기 때문에 당연히 좋아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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