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혁명(율리우스력 10월)
피 없는 빨간공과 하얀공의 끝없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러시아 공화국들의 클레이들은 찢어졌으며 거대했던 쌍두 독수리가 수호하는 공의 갑작스런 돌연사는 많은 클레이들이 들고 일어나 자기들만의 공으로 독립하는 일들이 일어났으며 그들을 컨트롤할려는 하얀공과 빨간공은 누가 더 혁명을 전파하느냐 반혁명을 전파하느냐 누가더 빨리 세력을 잡느냐가 시작되었다.
잠시동안의 우세
백군은 시베이라로 도망쳤으며 러시아 임시정부공은 옴스크공를 주도로 전선을 고착화 시키고 옛 협상국의 도움을 받으며 진격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본토 귀환을 위한 체코슬로바키아 군단공의 도움을 받아 시베리아 전선을 회복한후 중부 러시아와 극동이 잠시나마 러시아 임시정부공의 컨트롤하에 유지된다. 그러나 시베리아의 2차 재혁명으로 인해 전선이 밀리고 결국...
믿을 수 없는 패망
1922년 백군 파벌이 소비에트에 의해 멸망하고 또다른 적군의 전선이었던 폴란드에선 또 백군의 우방국공이었던 폴란드공과의 빌뉴스 조약을 체결하여 종전을 내면서 시베리아 백군 파벌공들을 포위 하고 섬멸하였으며 더 이상 공장과 재정비가 될 시간이 없었던 백군은..
결국 시베리아 지역의 아무르공 과 함께 쓸쓸히 멸망하고 만다.
| 적백 내전과 소련의 형성 기간 동안 형성된 국가 | |
| 북방 • 발트 지역 • 벨라루스 • 폴란드 | 비소련 국가
소련 국가 |
|---|---|
| 동유럽 | 우크라이나 • 몰도바 민주 공화국공 • 크림 반도 • 자유지구공 • 벨라루스 인민공화국공 |
| 남아시아 | 호라즘 인민 소비에트 공화국공 • 자캅카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공 |
| 중앙아시아 | 카자흐벽돌 • 우즈베키스탄공 • 투르케스탄공 • 키르기스스탄공 • 타지키스탄공 • 아프가니스탄공 • 알라쉬 자치국공 |
| 중동 | 터키공 • 페르시아 사회주의 소비에트 공화국공 |
| 캅카스 | 조지아 민주공화국공 • 아제르바이잔 민주공화국공 • 아르메니아 민주공화국공 • 돈 공화국공 • 쿠반 인민 공화국공 • 자캅카스 민주연방공화국공 |
| 시베리아 | 러시아 임시 정부공• 녹우크라이나공 • 극동 공화국공 • 아나디르공(적백내전) • 아무르공(적백내전) • 트란스바이칼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