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왕국공

공국에서 왕국으로 승격한 국가공이며, 친러정책을 펼쳤던 공이였다.

1차세계대전 협상국의 꼬심으로 협상국에 참가하였고

현 몰도바 지역인 베사라비아, 부코비나, 체르너우치,트란실바니아 지역을

얻고, 트리아농 조약으로 땅이 고정 되었다.

그러나 제1차 빈중제와, 크라이오바 조약으로

불가리아 왕국공에게 도보루자를 돌려주고, 소련공의 베사라비아 반환을 통했는데

엣 협상국의 무시로 인해 추축국으로 했다가 다시

연합으로 갈아타서 간신히 트란실바니아 영토는 유지하였다.

그러나 소련공의 영향력으로 강제 쿠데타로 인한 루마니아 인민공화국공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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