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제2제국공

멕시코 제2제국공은 프랑스 제2제국공이 미국공을 견제하기 위해 자신의 사촌동생이었던 막시밀리안 대공을 추대해 세운 입헌제국공이다. 그러나 별로 반응이 없었고 결국 베니토 후아레스가 이끌던 멕시코 합중국공이 건국되면서 멕시코 마지막 제국을 막을 내렸다.

참고로 미국공은 남북전쟁이 지난후 먼로주의에 어긋난다고 해서 프랑스군을 철수 시켰다. 다른 시점으로보면 프랑스 제2제국의 우방국이자 협력국공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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