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공

백제공은 고대 동아시아의 컨트리공이다.

역사

처음 고구려공을 떠난 '온조'가 마한공에게 BC. 18년에 한강유역의 땅을 얻어 세운 국가로 처음이름은 '십제'이다.

후에 온조의 형 비류가 데리고가서 해안가에 세운곳의 백성들이 비류가 죽고 온조에게 오자 온조는 나라 이름을 '백제'라 한다.

4세기의 '근초고왕'이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어 평양성에서 고구려왕(당시 고국원왕)을 죽이기 까지 한다.

5세기, 아신왕대에 이르러 빼앗긴 영토를 되찾기 위해 고구려공을 공격하지만, 당시 고구려공의 왕이었던 광개토대왕한테 계속해서 역공을 당하고 패배한다. 또한 일본공, 가야공과 합동하여 고구려와 우호관계에 있던 신라공을 공격했으나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신라까지 직접 끌고온 5만 군대에 의해 격파당했다. 또한 이 시기에 왜국에 지원군을 얻기 위해 왕인과 아직기를 보내고, 왜국은 백제의 선진문물을 얻고 성장한다.

장수왕의 남진정책으로 수도를 웅진으로 옮긴다.

6세기에는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고구려공에 대항하기 위해 신라공과 나제동맹을 맺는다. 이후 독산성 전투를 통해 한강유역을 되찾으나 관산성 전투 이후로 신라에게 다시 빼앗기고 신라와는 철천지 원수 사이가 된다.

멸망 직전까지 신라의 대야성을 함락시키고 당항성을 공격하며 신라를 몰아붙인다. 계속된 백제의 공격에 위기를 느낀 신라공이 당나라와 동맹을 맺고, 이내 660년 당나라공신라공의 연합군인 '나당 연합군'에게 멸망당한다.

일본공과 상당히 친했다. 근초고왕때 칠지도를 왜왕에게 선물한다.

이 커뮤니티의 콘텐츠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한 CC-BY-SA 라이선스하에 배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