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공은 삼각주 밑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며, 사하구공은 서구공에서 떨어졌다. 역사동래군공 소속 사하면이 부산공에 편입(1942년) 서부출장소 사하지소 설립(1951년) 서구 소속 사하 출장소 설립(1957년) 부산공 직할 출장소 승격(1975년) 사하구공 설치(1983년)[1]↑ 북구공의 클래이였던 을숙도를 이 과정에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