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공은 분당구공에 분당신도시,판교신도시가 있어서 그런지
분당신도시,판교신도시를 좋아한다.
인구
인구는 북한공의 남포공보다 조금 적고 5.25인치,3.5인치 플로피가 유행이던 80년대 중후반~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청진공(1991년초반까지), 함흥공(1992년후반까지)에 밀렸지만 1991년 3월 청진공을 추월했고, 1993년 중반부터는 분당신도시에 힘입어 인구 71만 돌파로 함흥공도 추월했다. 1993년 후반부턴 부천공과 수원공마저 추월하면서 '국내 시 2위','남북한 도시(특별시,직할시 포함) 10위' 자리를 차지했으나, 1994년 중반에는 울산공, 남포공을 제치면서 '국내 시 1위' ,'남북한 도시 8위' 자리를 잠시 차지했다. 시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자연스레 '국내 시 2위' 로 다시 돌아왔으나, 울산공이 시에서 광역시로 승격하면서 1997년 초반~1999년 중후반때까지 2년 6개월간 '국내 시 1위'를 또 잠시 차지했다
그러던 2000년 새천년을 맞았을때 수원공이 '국내 시 1위' 자리를 빼앗겼다
그뿐만이 아니다.
2010년에는 창원공의 인구가 1등으로 갑툭튀하여 3위로 밀려나고, 2013년 8월에는고양공의 일산신도시에 힘입어 4위로 밀려나고, 2016년 초반 용인공도 수지구공,기흥구공의 택지지구 때문에 5위로 밀려났다.이대로라면 90만 명 선이 와르르 무너질 것 이다.
지금은 2020년 10월 기준 인구는 941,48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