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나찰프라데시공 또는 아루나찰프라데시주공은 인도공의 주이며, 중국공이 영유권을 주장한다.본래, 티베트공의 영역이었으나, 1914년 미승인국이었던 티베트공과 영국령 인도공의 합의로 아루나찰프라데시는 인도공에게 넘어간다.중국공은 당시 티베트공을 자신의 일부로, 인도공은 독립국으로 여기기에 마찰이 발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