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의령공은
경상남도공의 군이면서
대한민국공의 기초자치단체인 공이다.
동쪽으로 창녕공과 함안공 서쪽으로 산청공과 합천공 남쪽으로는 진주공 북쪽은 합천공과 접해있으며 그 사이에 낙동강, 남강이 흐르고 있다.
역사
삼국시대 초기에는 가야공 중 안라국공의 세력권에 속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공이면서 임례국공이 자리 잡았다. 임례국공은 가야공시대에 남가야의 중핵이었던 안라국공의 옆에 있어서 안라국공의 영향력 하에 있었던 듯하다. 임례국공은 남가야가 559년 신라에 합병되면서 같이 흡수되었다.
685년에는 장함현공이라 칭하였고 신라공때에는 지금까지 사용하는 이름인 의령현으로 개칭하고 함안공에 속하였다.
후삼국시대에는 호족 왕봉규가 의령을 다스렸다.
1018년 고려공 진주목의 속현으로 의춘이라 불렀으며 1391년에는 신반현을 병합하고 감무를 두었다.
현재의 의령공은 고려시대에 부림면 신반리에 있던 신번현(新繁縣)과 인근의 지역 일부를 합하여 형성되었다.
1979년 의령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