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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왕국공은 이탈리아 반도에 존재한 했었던 국가이다.

제1차 세계대전 때는 전쟁 시작 당시에는 동맹국들(독일 제국공,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공)과 한패였으나 결국 조건(런던 조약)을 걸고 동맹국을 이탈리아한 다음 연합국에 참가한다.

근데 전쟁 끝나고 너무 땅을 안줘서 빡쳐버린다. 트리에스테랑 쥐트티롤과 스플리트 주변 항구 얻은것 밖에 음슴

전간기 당시 무솔리니가 주체인 검은 셔츠단의 로마 진군으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의 허가에 따라 총리가 되어 파시즘 국가로 전략한뒤, 알바니아 합병, 에티오피아 확장등, 확장정책과, 강철 조약으로 추축국 가입등 파시즘 국가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래봤자 이탈리아는 댕청한 이탈? 이탈? 일 뿐;;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무솔리니가 추축국(나치 독일공, 일본 제국공)은 아주 좋은 세력이다 하고 참가하지만 제대로 공도 못세우고(그리스 왕국공혼자서 정복 못함, 아프리카 전선 트리폴리까지 밀림 등등) 독일과 일본을 골치아프게 했다. 연합국으로 부터 자신이 불리해지자 연합국(미국공, 영국공, 프랑스공)으로 갈아타서 2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이 된다. 하지만 이탈리아 국민들이 입헌군주제에 반대하여 이탈리아는 입헌군주제 국가에서 이탈리아하게되어 지금의 이탈리아 공화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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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리비아, 에티오피아, 알바니아

리소르기멘토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하는 운동으로

샤르데나 왕국공이 주도해서 양시칠리아공, 토스카나 대공국공,

바티칸 공, 롬바르디아-베네치아 왕국공등을 통일 한뒤

독일제국공 과 함께 통일한 통일 왕국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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