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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견되어 2019년 12월 12일 최초 보고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이다. 사스와 메르스처럼 코로나바이러스의 보고되지 않은 종에 인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최초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2020년 1월부터 중국 국외로도 광범위하게 전파되었으며, 중국내 춘절 연휴가 겹쳐 빠른 전염으로 감염자 급증, 우한시 도시 기능 전체가 마비되는 등 심각한 사태로 발전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명칭 편집

발병 초기엔 원인 불명의 폐렴 증상으로 초기에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는 표현을 사용 중이었지만 그보다 먼저 한국이나 중국, 일본 등의 국가들에서 우한 폐렴(武漢肺炎)이라는 용어를 먼저 쓰기 시작했다. 이는 2015년부터 낙인 효과를 우려한 WHO에서 병명에 지역 이름을 넣는 것을 피하도록 한 권고에 위배되는 명칭이다.
대한민국 에서 잠정적으로 사용하던 질병 명칭은 'Novel coronavirus'를 번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었다. 일본에서는 처음에는 신형 폐렴(新型肺炎)이라고만 하다가 현재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 또는 줄여서 신형 코로나(新型コロナ)라는 명칭도 함께 쓰고 있다. 북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라고 쓰기 시작했다.

제네바 현지 시각으로 2020년 2월 11일, WHO에서 이 감염증의 공식 명칭을 COVID-19(Coronavirus disease 2019)로 확정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는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번역했으며 줄여서 '코로나19'로도 부르기로 하였다.

또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명명이 이루어졌는데, 국제 바이러스 분류 체계 위원회에서는 해당 바이러스를 SARS-CoV의 변종으로 보고 SARS-CoV-2으로 명명하였다. 이에 대해 중국은 반발하고 이름을 CARS-CoV 등으로 바꾸자고 제안 중이긴 한데, 각국에서는 사실상 무시 중.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역시 원인 바이러스의 이름도 질병과 같은 COVID-19라고 주장하고 있다만 그 사무총장의  친중적 추태 덕분에 사실상 무시되고 있다.

2020년 3월 3일 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잦아들 무렵, 일본 자민당 소속 참의원 히로시(山田 宏)가 중국 언론이 '우한이 발원지가 아님'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비난하면서 다시 '우한 폐렴'으로 부를 것을 촉구했다. 그는 "현 상황에서 신형 코로나라고 애매하게 부른다면, 어디에 원인이 있었는지를 망각하게 된다"며 중국이 우한이 발원지가 아니라든가 한국과 일본의 방역 체계를 무시하는 발언에 대해, 발원지에 대한 명확성을 위해 명칭을 정정하자는 소신 발언을 내비쳤다.

3월 6일 미 국무부장관 마이크 폼페이오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를 우한 바이러스라고 언급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나라들에 대한 미국 정부의 3천700만 달러 지원을 거론하면서였다. 또한 7일 인터뷰에서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가 아닐 수 있다는 중국 정부의 입장과 관련한 질문에 "중국이 취한 노력에 기쁘지만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왔다고 한 건 다름 아닌 중국 공산당"이라고 맞받아쳤다.

조선일보와 보수 유튜브 채널에서는 '우한 폐렴', '우한 코로나'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영문판 보도에서는 대체로 coronavirus라고만 하며 Wuhan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데, COVID-19라는 명칭 또한 가급적 쓰지 않는다. 여러 매체가 그 이유에 대해 질문하였지만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라고만 응답하고 있다.

또한 CNN이나 BBC등 에서는 Wuhan Coronavirus 와 COVID-19 라고명칭을 쓰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월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대국민 담화에서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coronavirus outbreak that started in China)"이라는 표현을 썼고,며칠 뒤 '중국 바이러스' 용어는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왔기 때문에 매우 정확한 표현" 이라며 중국 책임론을 강조했다.


오늘 중국 바이러스에 관한 FDA의 매우 중요한 뉴스를 논의하기 위해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이나 일본, 대만의 일부 중국의 책임을 강조하는 측에서는 중국, 중공, 우한 바이러스라고 칭한다. 중화인민공화국 혹은 그 국가를 지배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의 줄임말인 중공이 멸칭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친중세력은 중공 바이러스라는 말을 쓰면 안 된다고 주장함.참고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지는 중국 우한이며, 우한 역시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대만 혹은 중화민국은 실질적으로 자주적 주권을 행사하고 있는 독립국가이며 또 하나의 중국이다. 일국양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중화민국에게 양안통일을 위해 요구하고 있는 정책이지 실제로 중화인민국공화국과 중화민국 사이에 실행되고 있는 정책은 아니기 때문에 중화민국 국민들이 불쾌할수도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1]

현황 편집

발생 국가 편집

발생 국가 및 지역: 총 182개 국가, 35개 지역, 9개 미승인 국가

감염자 현황 편집

대응 요령 및 예방수칙 편집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편집

발생 전파 원인 편집

주요 가설 편집

편집

박쥐 편집

밍크 편집

천산갑 편집

다른 의혹들 편집

발원지 의문설 편집

인간 숙주 전파설 편집

바이러스 유출설 편집

유전자 조작설 편집

경과 편집

2019년 12월 편집

2020년 1월 편집

2020년 2월 편집

대한민국 감염자 현황 편집

증상 편집

치료 편집

전염성 편집

국가별 대응편집

반응 편집

관련 자료 편집

[2]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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