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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박스컨트리공|이름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반도)공|본명 = Fédération indochinoise/សហភាពឥណ្ឌូចិន/Liên bang Đông Dương|정부 형태 = [[프랑스 제3공화국공|프랑스 제3공화국]]의 식민지|언어 = 베트남어|성립 = 1887년|전에 있던 국가 = [[안남공]], [[코친차이나 공화국공]], [[프랑스령 캄보디아공]], [[프랑스령 라오스공]]|다음에 이어갈 국가 = [[베트남 민주 공화국공|북베트남공]], [[베트남 공화국공|남베트남공]], [[일본령 캄보디아공]], [[라오스 왕국공]]|패망 = 1953년|우주에 갈수 있냐? = 아니요|친구들 = [[프랑스 제3공화국공]], [[누벨칼레도니공]], [[프랑스령 라오스공]]|적 = [[라따나꼬신 왕국공]], [[북베트남공]], [[일본 제국공]]|image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공.png}}'''프랑스령 인도차이나공'''는 프랑스의 동남아시아에 있는 식민지 연방으로 베트남베트남공(코친차이나·통킹·안남), 라오스, 캄보디아로 이루어져 있었다.
베트남공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총독부로부터 경제적인 수탈뿐 아니라 전통 문화를 파괴당하고 프랑스 문화를 강요당하는 등 전형적인 식민지 정책의 압정을 겪었다. 그러다가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본국이 독일에 점령되고, 중일 전쟁의 확대에 따라, 일본은 프랑스로부터 중화민국의 물자를 차단시키기 위해 비시 프랑스 정권과 친화 정책을 써서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일본군 진주를 인정받았다.
일본군은 1939년부터 1941년 사이에 단계적으로 진주하여 전 국토에 걸쳐 주둔하였지만,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내정 주권은 전쟁 말기의 프랑스령 인도차이나가 처리될 때까지 프랑스에 있었다. 공산주의 세력은 이 시기 베트남공의 농지 문제에 주목하여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하고 이후 민중 저항의 대의명분으로 삼게 된다.
[[분류:베트남]]
[[분류: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