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공
,새 문서: {{인포박스컨트리공|본명=달서구|image=달서구공.jpg|수도=월성공(달서)|언어=대구 방언|친구들=북구공,중구공,수성구공(대구)|적=...
{{인포박스컨트리공|본명=달서구|image=달서구공.jpg|수도=월성공(달서)|언어=대구 방언|친구들=[[북구공]],[[중구공]],[[수성구공(대구)]]|적=[[송파구공]],[[노원구공]],[[강서구공]],[[달공|첫글자 이름 도둑]],[[남구공|다시 내땅을 돌려달라고 징징댄 자치구공]][[서구공|다시 내땅을 돌려달라고 징징댄 자치구공 2]]|좋아하는거=인구증가|싫은거=급격한 인구감소|성립=1988년|전에 있던 국가=남구공|우주에 갈수 있냐?=아니요}}
달서구공은 [[대구공]] 서쪽에 위치한 도시다.
==인구==
===인구가 얼마만큼 많냐?===
달서구공은 [[송파구공]],[[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 이외 자치구공 중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다.달서구공의 인구가 얼마나 많냐 하면, [[경상북도공]]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포항공]]보다 더 많다. 영남권에서는 [[부산공]], [[대구공]], [[울산공]], [[창원공]]을 제외하면 일개 구 주제에 모든 일반시공들보다 인구가 더 많다.
===인구수===
달서구공의 인구는 557,404명이다.
===인구 감소의 원인===
달서구공은 2016년을 기점으로 인구 60만에서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인접 지역인 [[달성군공]]의 신규 아파트 대거 분양으로 인해 기존 달서구공에 거주하던 구축 아파트(기본 20년)의 주민들이 많이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달성군공]]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달서구공에 비해 열악했던 교통, 편의시설이 개선되고 있어 달서구공의 인구 유출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의 뒤쳐짐의 원인===
한때는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기록했으나 인구 60만에서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의 마곡지구 신설로 꾸준히 증가해 결국 2016년 11월 강서구에 뒤쳐졌다.
===달서구공이 다시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되찾을 가능성===
물론 [[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도 2018년 7월 60만명선이 붕괴됬다. 추후에는 다시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되찾을 수 있을 날이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구공(대구)|서구공]]과 [[남구공(대구)|남구공]]과의 분쟁==
처음에는 개발 지역을 잘 관리하기 위해 이미 발달한 시가지 지역으로부터 구공을 떼어 냈다. 그런데 달서구공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 반면 행정구역을 떼어 준 [[남구공(대구|남구공]]와 [[서구공(대구)|서구공]]의 인구는 각각 10만과 20만 수준으로 정체, 기존 지역은 슬럼화가 진행되는 등 서로 처지가 역전되었다. 그 때문에 [[남구공(대구|남구공]]의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반환소송을 청구하기도 했다. 골자는 월배 지역이 사라진 이후 세수 급감과 재산상 손실, 지역 개발의 어려움 등을 겪었다는 것이다. 그 밖에 [[서구공(대구)|서구공]]에서도 죽전동, 용산동을 다시 [[서구공(대구)|서구공]]으로 편입시키는 정책을 세우긴 했으나, 전자와 후자 모두 묻힌 듯하다. #[20]
다만 편입해 봐야 별 것 없다는 주장도 있다. 게다가 달서구공 입장에서는 주력 지역인 죽전동, 용산동, 월배를 뺏기면 인구가 절반 수준으로 줄고, 이 일대 주민들도 달서구공에 비해 낙후된 이미지를 가진 [[서구공(대구)|서구공]], [[남구공(대구|남구공]] 편입을 반대하기 때문에 당연히 좋아할 리 없다.
달서구공은 [[대구공]] 서쪽에 위치한 도시다.
==인구==
===인구가 얼마만큼 많냐?===
달서구공은 [[송파구공]],[[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 이외 자치구공 중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다.달서구공의 인구가 얼마나 많냐 하면, [[경상북도공]]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포항공]]보다 더 많다. 영남권에서는 [[부산공]], [[대구공]], [[울산공]], [[창원공]]을 제외하면 일개 구 주제에 모든 일반시공들보다 인구가 더 많다.
===인구수===
달서구공의 인구는 557,404명이다.
===인구 감소의 원인===
달서구공은 2016년을 기점으로 인구 60만에서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인접 지역인 [[달성군공]]의 신규 아파트 대거 분양으로 인해 기존 달서구공에 거주하던 구축 아파트(기본 20년)의 주민들이 많이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달성군공]]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달서구공에 비해 열악했던 교통, 편의시설이 개선되고 있어 달서구공의 인구 유출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의 뒤쳐짐의 원인===
한때는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기록했으나 인구 60만에서 지속적인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의 마곡지구 신설로 꾸준히 증가해 결국 2016년 11월 강서구에 뒤쳐졌다.
===달서구공이 다시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되찾을 가능성===
물론 [[강서구공(서울)|강서구공]]도 2018년 7월 60만명선이 붕괴됬다. 추후에는 다시 전국 자치구공 인구 2위를 되찾을 수 있을 날이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구공(대구)|서구공]]과 [[남구공(대구)|남구공]]과의 분쟁==
처음에는 개발 지역을 잘 관리하기 위해 이미 발달한 시가지 지역으로부터 구공을 떼어 냈다. 그런데 달서구공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 반면 행정구역을 떼어 준 [[남구공(대구|남구공]]와 [[서구공(대구)|서구공]]의 인구는 각각 10만과 20만 수준으로 정체, 기존 지역은 슬럼화가 진행되는 등 서로 처지가 역전되었다. 그 때문에 [[남구공(대구|남구공]]의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반환소송을 청구하기도 했다. 골자는 월배 지역이 사라진 이후 세수 급감과 재산상 손실, 지역 개발의 어려움 등을 겪었다는 것이다. 그 밖에 [[서구공(대구)|서구공]]에서도 죽전동, 용산동을 다시 [[서구공(대구)|서구공]]으로 편입시키는 정책을 세우긴 했으나, 전자와 후자 모두 묻힌 듯하다. #[20]
다만 편입해 봐야 별 것 없다는 주장도 있다. 게다가 달서구공 입장에서는 주력 지역인 죽전동, 용산동, 월배를 뺏기면 인구가 절반 수준으로 줄고, 이 일대 주민들도 달서구공에 비해 낙후된 이미지를 가진 [[서구공(대구)|서구공]], [[남구공(대구|남구공]] 편입을 반대하기 때문에 당연히 좋아할 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