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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μμόχωστος
Mağusa|image=파마구스타공.png|caption1=날 왜 날 이짓거리로 만들었어|börk=Famagusta famagusta|언어={{I|Greece}} 그리스어
{{I|Turkey}} 터키어|우주에 갈수 있냐?=아니오|정부 형태={{I|Cyprus}} [[키프로스공]]의 구공}}
'''파마구스타공''' 또는 가지마우사공 또는 마우사공은 [[북키프로스공]] [[가지마우사구공]]의 도시 중 하나이다.
파마구스타공 전쟁에서 [[그리스공]]과 [[키프로스공]]이 패배하면서 [[터키공|터키]]군은 [[키프로스공]] 북부를 점령, 이후 사태가 확대될 것을 우려한 [[국제 연합공]]이 들어와 군사분계선과 민통선을 설치하였고, [[키프로스공]] 북부를 차지한 [[터키공|터키]]계는 [[터키공]] 정부의 지지 아래 [[북키프로스공|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공]] 수립을 선언하면서 [[키프로스공]]은 둘로 분단되었다.
이 때 파마구스타공은 [[북키프로스공]]에 속하게 되었고 파마구스타공 교외에 위치한 바로샤공 역시 [[터키공|터키]]군이 점령하여 [[북키프로스공]]에 속하게 되었지만 파마구스타공과 바로샤공이 [[그리스공|그리스]]계 다수 지역이었기에 문제가 되었다. [[터키공|터키]]군이 [[파마구스타공]]으로 진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바로샤공의 [[그리스공|그리스]]계 주민들은 모조리 남쪽으로 피난가버렸고 [[터키공|터키]]]군이 바로샤공을 접수한 이후에도 바로샤공은 광복 직후의 [[개성공]]처럼 '''최접전 지역이었기 때문에''' [[터키공|터키]]에서도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결국 [[터키공|터키]]군은 [[그리스공|그리스]]계 주민들의 귀환 요청을 무시한채 철조망을 설치하고 민간인의 출입을 엄금하면서 바로샤공은 '''유령도시로 전락하였다.'''
[[분류:분단지역]]
[[분류:북키프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