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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uth Korea}}'''대한민국공'''이란 이름에서 대한의 어원은 보면 고대 한반도 남부에 국가인 [[변한공]] [[진한공]] [[마한공]]을 합쳐서 삼한 불렀다. 넓게 볼 때는 [[고구려공]] [[백제공]] [[신라공]]를 합쳐 삼한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한이라는 말은 종교적 의미와 정치적 의미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옛날부터 내려오던 말로서, "하나", "하늘", "크다", '칸(汗) 등 여러 해석이 있다.
근대 국가의 국호로서 대한은 고종이 [[파일:Korean_Empire-icon (soldier).png|21px]][[대한제국공]]을 선포하면서 다시 선택한 것으로 새로운 이름을 정한 이유를 [[조선공|"]]{{I|Joseon}}[[조선공]]이라는 이름은 기자가 봉해졌을 때의 이름이니 제국의 이름으로 합당하지 않은데, 한이라는 이름은 우리의 고유한 이름이며 삼국시대의 3공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므로 거대한 한이라는 이름이 적당하다"고 말했다. 하지만[[파일:Korean_Empire-icon (soldier).png|21px]][[대한제국공]]이라는 이름은 그리 오래가지를 못했다. 1910년 [[파일:Japanese Empire-icon 1900-1930 soldier.png]][[일본 제국공]]에게 멸망하면서 국호가 {{I|Japanese Korea}}[[일제강점기공|조센공]]이라는 이름으로 봐뀌었다. 이렇게 [[파일:Japanese Empire-icon 1900-1930 soldier.png]][[일본 제국공]] 한태 멸망을 당하고 9년 뒤 3.1 운동이 일어났다. 3.1운동 직후 {{I|South Korea}}[[대한민국 임시정부공]]이 생겼다. 이렇게 여기에서 이름을 어떻게 정할지 1919년 4월 10일 첫 의정원 회의에서 신석우 선생이 "{{I|South Korea}}대한민국공(大韓民國球)으로 국호를 정하자"라고 한 것에 여운형이 "대한"이라는 이름으로 나라가 망했는데 굳이 '대한'을 쓸 필요가 있느냐며 반박하자, 다시 신석우 선생이 "대한으로 망했으니 대한으로 흥하자"라는 명언을 하였고 이에 다수가 공감함에 따라 "{{I|South Korea}}대한민국공"라는 이름으로 결정되었다고 전해진다
==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