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공

프랑스국공 또는 비시 프랑스공은 제 2차 세계 대전 중에 나치 독일공이 점령한 프랑스의 남부에 세운 정치 체제다. 수도는 비시이며, 비시는 프랑스 제3공화국공의 정치자들이나 군인들의 휴양지이기도 하다.

프랑스공의 6주 항복으로 전지역이 추축국끼리 분할이 되려고 하자

1머전 영웅 필리프 페텡이 이걸 막기 위해 위임통치중를 조건으로 나치 독일공에겐 엘자스로렌, 남벨기에를 주고 남프랑스 일부는 이탈리아 왕국공에게 사보이-니스를 비롯 선으로 분할한다. 그러나 나중에 1944년에 합병당한다.

이 프랑스국공의 체제는 프랑스공이라면 수도인 비시에서 나치 독일의 징집령을 변호해주었지만 수도권 쪽을 벗어나면 거의 독일 영향권이라고 다름 없을 정도로 괴뢰국에 가까웠다.

미국공은 하나의 휴전 조약을 맺음을 비시 프랑스공을 공식적인 공으로 인정하였고, 자유 프랑스공은 나치 독일공에게 항쟁하는 단체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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