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왕국공

헝가리 왕국공 은 1000년부터 1946년까지 지금의 헝가리와 주변 국가에 있었던 군주제를 가진 공이다., 1919년 잠시 공화정이 수립되었으나 소협상국의 명령으로 공화정이 인정되지 않아서 호르티가 섭정을 맡았고

공산정권 수립이후 멸망하였던 국가이다.

그리는 법

헝가리 공국때의 홍백줄무늬랑 함께 세로 쭉 귿고,

밑에 초록쌕 평원에 방패막과 국기는 위에서 부터 홍백녹으로

칠하면 된다. 왕관은 직접 사진에서 따와도 상관없다.

왕국의 패망과 부활

대전쟁 이후 공화국이 수립되고 왕국은 망할뻔하였으나,

평의회 공화국 수립 이후 소협상국 일명 유고슬로비아 왕국공,

프랑스 제3공화국공, 체코슬로바키아 제1공화국공, 루마니아 왕국공

협공으로 인해 평의회는 퇴출 하고 섭정 왕국으로 변경된다.

헝가리평의회 공화국공은 트란실바니아를 되찾을려다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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